기업의 기술·인력·성장계획에 맞춰 기업인증과 연구조직의 준비 순서를 정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기업인증을 준비할 때는 취득 가능한 제도의 목록보다 사용 목적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거래처 요구, 연구개발 체계, 지원사업 준비 등 목적이 달라지면 필요한 제도와 준비 순서도 달라집니다.
인증·확인·연구조직 인정은 목적이 다릅니다
벤처기업 확인, 이노비즈·메인비즈, 기업부설연구소·연구개발전담부서는 이름뿐 아니라 평가하거나 인정하는 대상도 다릅니다. 연구조직은 실제 연구개발을 수행할 인력과 공간, 활동을 갖추는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기술혁신 활동을 축적한 기업은 이노비즈를, 경영방식의 혁신을 추진하는 기업은 메인비즈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자격과 평가기준은 각 제도별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다음 1~2년의 사업 목표와 연결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개발할 것인지, 거래처 요구에 대응할 것인지, 연구인력을 채용할 것인지부터 정리합니다. 그 목표에 필요한 제도를 고르고 현재 부족한 준비 항목을 확인합니다.
특허, 연구조직, 기업인증, 자금과 R&D는 기업 상황에 따라 연결할 수 있지만 모든 회사에 적용되는 고정 순서는 아닙니다.
유지할 수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 실제 업무와 제도의 요구사항이 맞는가
- 담당 인력과 운영·유지 비용을 확보할 수 있는가
- 취득 후 활용할 사업이나 거래가 구체적인가
- 변경신고·갱신 등 사후 관리 항목을 확인했는가
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자금이나 지원사업이 자동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취득 목적과 이후 운영계획을 설명할 수 있는 제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
함께 확인할 내용
우리 기업의 준비 방향을 상담하고 싶다면
기업의 현재 현황과 향후 계획을 알려주시면 준비할 항목과 추진 순서를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